세달전에 담근 금매주를 오늘 걸렀습니다.
고생해서 매실을 말린 보람이 있네요. 로비의 매실주와 비교해보니 맛이 다르긴 다름니다. 뭐 크게 익사이팅한 정도는 아니고 말린과일의 풍미가 술에 녹아있는 정도입니다.
어쨌든 당시 병이 작아서 술을 정량보다 상당히 적게 부었는데 덕분에 무슨 약같은 느낌이긴 하네요. 얼음에 온더락으로 마시면 적당하지 않을까 합니다. 색은 진한 금빛~ 예쁩니다.
방안에는 거른 매실의 향기가 가득^^
고생해서 매실을 말린 보람이 있네요. 로비의 매실주와 비교해보니 맛이 다르긴 다름니다. 뭐 크게 익사이팅한 정도는 아니고 말린과일의 풍미가 술에 녹아있는 정도입니다.
어쨌든 당시 병이 작아서 술을 정량보다 상당히 적게 부었는데 덕분에 무슨 약같은 느낌이긴 하네요. 얼음에 온더락으로 마시면 적당하지 않을까 합니다. 색은 진한 금빛~ 예쁩니다.
방안에는 거른 매실의 향기가 가득^^
Posted by sar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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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quor, 매실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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