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use season 5시작 >-<

질풍노도와 같은 충격전개를 보여주었던 지난 시즌~~~~~
드디어 새로운 House의 계절이 돌아왔습니다.
초유의 관심사는 하우스와 윌슨의 BL 전선은 어떻게 진행될 것인가~~~
1화줄거리를 쪼끔보니 하우스는 여전히 쯘쯘상태인거 같고, 윌슨은 병원을 그만두려고 하는군여O-O!!!!!

크악 앞으로의 전개가 궁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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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9/18 10:48 2008/09/18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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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ek!

6월에 글이 하나도 없어서 가끔 찾아오는 분들이 심심할까봐 급조된 글 하나 씁니다.

얼마전에 집에 중고로 오디오를 업어왔습니다.
그 이 후로 집에 삶이 변해버렸군요~

TV도 잘 안보고 게임도 잘 안하고 지금은 시간 나는대로 줄창 음악만 듣는 라이프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근 시일 안에 주변 사람들에게 항의가 들어오지 않을까 쪼금 걱정 되긴 합니다.

클래식 계열이 멋지게 들리기는 하는데 역시 익숙치 않은 음악들이라 편하게 듣기는 어렵더라구요. 앨범 몇개 구입했는데 한번씩 듣고 지금은 다 진열되어있는 상태...(쿨럭~)
근래에 가장 재미있게 들은 것은 "Mika"와 "New trolls : The seven seasons".
둘다 보컬이 귀에 착착 감기는게 맛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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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24 10:42 2008/06/24 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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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ika 최초의 우주개


(소스위치) http://motionographermedia.com/rorao/Laika_480x270.mov

자료를 볼게 있어서 이리저리 돌아다니다가 보게 된 클립입니다.
처음에는 화려한 색상에 재미있는 상상력이 있는 영상이라고만 생각하고 즐겁게 보고있었는데 마지막 장면에서 어??하더라구요.
그래서 찾아봤더니 Laika라는 개는 실존 동물이었어요. 동물실험으로 우주로 날려보내진 개였던거죠. 러시아에서는 이녀석이 일주일 동안 살았고 그 후 가스로 안락사 시켰다고 발표했지만 근래에 밝혀진 사실로는 우주에 올라간지 몇시간 안에 고열과 스트레스로 죽었다고 하더군요...
히스토리를 알고 영상을 보니 자꾸 눈시울이 붉어지는 것이...회사에서 참 곤혹 스러웠습니다....(개에 관련된 이야기에는 민감하게 작용하는 제 뇌구조도 문제긴 합니다...OT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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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2/14 14:28 2008/02/14 1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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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르소나 ~ 트리니티 블러드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애니메이션 볼게 없어서 끊고산지 어언....
작년..인가 재작년인가 재미있게 했던 rpg중에서 페스로나3가 있었습니다. 간만의 명작이었으나 사정이있어서 중간에 잠시 멈췄다가 다시 플레이 하려 하니 엔딩 네타를 퍽 당해서 가슴이 아파 접었던...저한테있어선 비운의 명작이었죠.
그 페르소나3에서 20년 후를 설정으로한 애니메이션이 페스로나 ~ 트리니티 블러드더라구요. 팬심에 한번 보기 시작했는데 보다보니 은근히 재미있더라구요. 뭐 워낙 요즘에 땡기는 게 없어서 이정도만 해줘도 평점이 높아지는 것일 수도 있네요. 또 팬심도 있으니까^^;;; 중간중간 나오는 페르소나3의 bgm이나 전화로 지령을 내리는 사람이 미도링이라든가하는 소소한 재미까지 합쳐져서 즐겁게 시청할 수있었습니다.
페르소나3를 플레이하지 않은 동생도 즐겁게 보는것을 보니 구성이 보통점은 하네요. 좀더 스토리를 빨리 진행해 줬으면 하는 마음은 있지만...왠지 이건 일본 극(드라마, 영화...)에서 보이는 고질적인 특성인거 같아서 일단은 접어 주기로 했습니다.
일단은 서장님인 형님을 중심으로 체크하고 보고있는데 목소리만 나오는 미도링 캐러도 빨리 보고 싶네요.(20년 동안 얼마나 변했을런지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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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2/11 14:14 2008/02/11 1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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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우스 시즌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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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우리의 귀염둥이 아저씨가 돌아왔습니다.
시즌 3가 앰애므흐~~하게 끝나서 살짝 걱정했지만 별일 없이 시작하는군요.
제 맘속에 요즘 연애하느라 느끼해진 그리썸 아저씨를 제쳐두고 넘버원에 등극하고 있는 하우스 아저씨~~  >-<
빨랑 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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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09 11:29 2007/10/09 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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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따뚜이

간만에 본 픽사의 애니메이션. 역시 감탄의 연발이였습니다.
처음에는 쥐가 주인공이라는 생각에 그다지 흥미가 없었는데 그래도 픽산데~~라는 생각으로 영화를 보기로 했지요. 역시 보길 정말 잘했습니다.
쥐의 움직임 하나하나가 정말 관찰을 많이하고 재현했다는게 절로 느껴지더군요 ㅠ ㅠ.
쥐가 때로 몰려 다니는 느낌은 저절로 징그러움이 유발^^~~~~.
영화 상영 내내 지루함이 없이 연발 웃고 말았습니다. 앞자리에 앉은 어린아이들도 아주 즐겁게 보더군요. 물론 웃기는 다른 사람들보다 우리들이 더 웃긴 했습니다. 주변 인들에게 조금 미안했을 정도로^^;;;; (공포영화도 아닌데 어떻게~~ 으악~~~ 꺄~~를 연발하고 말았어요.)
상반기에 본 영화중에서는 가장 알찬 영화라고 평가하고 싶습니다.
돈과 시간이 전혀 아깝지 않은 영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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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04 20:02 2007/08/04 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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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S

드디어 봤습니다ㅠ ㅠ.
학창시절부터 OST를 들어가며 기대에 기대를 거듭 쌓아 갔던 그 공연~.
그리고 공연은 역시 그 기대감을 허물지 않고 100 % 만족 시켜 줬습니다.

좌석은 젤리클 캣츠석입니다. 맨 앞줄을 구할 수 없었던건 진짜 아쉬웠는데 그래도 젤리클캣츠의 표정하나하나 까지 다 볼 수 있는 것에 가슴이 마구마구 뜨거워 졌어요 ㅠ ㅠ.

그렇게 방방 뛰면서 어떻게 저렇게 노래를 잘 할 수있는 걸까요!!
메인 공연이 펼쳐질때고 구석구석 자기들끼리 장난치고 있는 고양이들의 연출도 놓칠 수없는 즐거움이었습니다.
럼텀터거와의 댄스는 아쉽게도 앞줄에 앉은 외국인 아저씨에게 ^^ ;;
인터미션 내내 듀토라노미가 앉아있을 줄은 몰랐어요^^.
또 인터미션 동안에 객석을 돌아다니는 고양이들에게 감동 ㅠ ㅠ.
메모리의 일부분을 어린 고양이가 한국어로 불러 주는 데에 또 감동.
그리자벨라의 터질듯한 memory .

어느새 공연이 끝나고.
모두 일어서서 박수를 끊임없이 칠 수 밖에 없었습니다~~.

또 보고 싶다는 생각이 절로 들더라구요.
다만 돈이 없다는거 ㅠ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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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7/19 12:43 2007/07/19 1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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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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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지는 이틀 지났지만 그동안 블로그가 먹통이어서...

결론 부터 말하자면 재미있습니다. >-<b
기대하고 간게 200% 충전이네요. 예고 영상 보면서 이건 god of war야 라고 생각했는데 역시! 군더더기 내용없고 영화 시간 내내 차례차례로 등장하는 강렬한 인상의 적들~~. 프랭크씨 원작의 만화는 아직 못봤지만^^ 주절주절 나래이션이라 든가 이야기 전개라든가 역시 프랭크 원작 이라는 느낌이 팍 와 닿았습니다. (21세기의 음유시인 이려나^^;;)

근육의 향연. 그들은 삼각팬티에 붉은 망토만 걸치고 화면을 압도하더군요.
미술도 좋고, 음악도 적절한거 같네요.
이런 영화는 영화관 대형 화면에서 필견입니다.

강추 : 나 같은 사람^^
비추 : 섬세한 내용 전개를 원하는 분. (시나리오 만으로는 평범합니다. 반전도 없음^^)
잔인한 걸 싫어하시는 분. (심심하지 않게 피가 튀고 사지가 잘리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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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3/22 14:12 2007/03/22 1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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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어 엠브렘 보컬???

파이어엠브렘에 대해 자료를 찾다가 우연히 발견한 보컬곡...
메인테마를 어레인지 해서 음을 붙인것인데 들어보고 뒤지어 지는 줄 알았습니다.
파엠 팬이고 가사가 들리시는 분은 꼭 들어보시길^^;;;

http://fumapero.com/
왼쪽에 패미통 편곡 메뉴를 클릭하시고 26번째 곡입니다.


근데 이곡 정체가 뭐야~~~~


추가 (2월 9일)
원본이 있군요. 파이어엠브렘 -봉인의 검- 오리지널 사운드 트랙에 있는 곡이네요. (무려 오페라풍^^;;)
가사를 봤더니 파엠을 플레이 한 사람이라면 아주 공감할 내용입니다~~~~.

(前奏)
(全員)ファイアーエムブレム 手強いシミュレーション やり始めたら眠れない
(バリトン)勝てるはずなのに 必殺一撃
(ソプラノ)残るライフに あせるリライブ
(バリトン)攻めるも守るも ナイ知恵しぼって 
(全員)誰一人として死なせはしない
ファイアーエムブレム 手強いシミュレーション やり始めたら眠れない
(間奏、ここでア~ハハハハハ~と言う女性ソロが入る。)
(バリトン)強い男に 入れこみすぎて 
(全員)まわりの戦士は ヘナチョコばかり
ファイアーエムブレム 手強いシミュレーション 愛と勇気の物語
ファイアーエムブレム 手強いシミュレーション 勝って来るぞと勇ましく
(ソプラノ。暗黒竜のCMでは完全独唱。)危なくなったなら スタコラ逃げろ 
(バリトン)おごれるものは ドツボにはまる
(合唱)ファイアーエムブレム 手強いシミュレーション 勝って来るぞと勇ましく(ここの合唱の歌詞は再度くりかえす。後はラストにア~ア~!と言う歌声で終了。)

역시 한번 시작하면 잠 잘수 없지요^^;;;

다음은 cm입니다. 이것도 물건이네요.
www.1101.com/asx/nintendo/fireemblem.as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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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2/07 14:29 2007/02/07 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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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루슈 12화

아 이거 진짜 결국 글쓰게 만드는 군요.
11화에서 씨츠랑 사이가 묘하게 모락모락 해서 공식은 루루씨츠인가해서 조금 상심 상태였는데 이번에는 아예 샤리랑 키스까지 하는 군요. 두둥두둥두둥~~~ 샤리는 왠지 작품 마지막까지 짝사랑 캐러일 줄 알고 제껴놨었는데 이런 식으로 기습 공격을 하다니.
어쨌든 이번 에피소드를 보고 확실히 알았습니다. 루루슈군은 할렘을 만들 것이라는 것을^^;; 이녀석 곱상하게 생겨서 몇명의 뇨자를 자기 편으로 끌어들일 셈인것이뇨!!

하여간 제가 미는 것은 루루카렌이었는데 이번편을 보니 문제가 있군요. 정확하게 말하면 제로카렌쪽에 문제가 생긴건데. 카렌이 너무 제로사마~~모드여서 사실 좀 김샜습니다. 지금 상태로라면 제로가 죽으라면 죽을 것 같은 분위기. 그래서 그런지 제로카렌모드도 별로 애정같아 보이진 않는단 말이에요~. 오빠를 대신할 사람을 찾아서 맹신하는 분위기의 카렌짱ㅠ ㅠ. 그럼 아니 되느니ㅠ ㅠ. 루루카렌쪽은 아직 카렌이 루루슈한테 친구이상의 감정이 없는 것 같아서 결국은 루루카렌은 연결이 요원한 느낌입니다.

하지만 역시 방심해서는 안될일! 이 애니의 감독님은 살얼음 같은 인간관계를 얼기설기 엮어둔 후에 후반부로 진행하면서 파파박 깨는 것을 즐기니는 분입니다.(무한의 리바이어스를 생각해 보세요.) 결국 루루슈는 주변이 전부 적으로 돌아서서 파국을 맞이할 것 같은 느낌이 드는건 왜일까요^^~~.

Posted by saris

2007/01/05 17:46 2007/01/05 1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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