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가타 여행

지난주에 니가타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감상은... 니가타는 시골이다...군여~
JR로 주변 지역을 돌아다녀야 해서 돈도 많이 들고 시간표 맞추기도 너무 힘들었어요.
이제는 얌전히 관광지나 다녀야 할까봅니다. 체력이...
쌀의고장이여서 그런지 밥맛이 정말 좋더군요.
가장 기억나는 것은 에치고유자와에서 白龍주조를 방문이네요.
거기서 11병 시음...(캬아~) 아침에 빈속으로 엄청 마셨습니다. 그쪽에서도 조금 놀라는 눈치였어요~~ 어쨌든 버리기 아까울 정도로 맛있는 술의 향연이었습니다.
"上善如水"는 국내에도 들어온다고 하니 기회되시는 분은 꼭 마셔보세요.
무라카미지역은 연어의 고장 답게 다양한 연어 음식을 판매하더군요. 여기저기 처마에 걸어놓은 연어의 모습이 나름 대단해 보였네요. 무라카미의 연어장인 집에서 사온 연어자반(?)은 돌아오자마자 구워먹었는데 맛이 상당히 좋았습니다 >-< . 비싸고 또 운반이 어려워서 하나밖에 못사온게 아쉽더라구요. 사실 그거 하나도 운반과정에서 상할까봐 가게에서 안 팔고 싶어하는걸 아이스팩으로 포장해서 사온거에요^^;;; 생고생한 결과 한국까지 상하지않고 잘 왔답니다.

이번 니가타여행은 기대를 많이 해서 그만큼 실망도 했어요. 그래서 아주 재미있었어~라고 하긴 좀 그렇네요. 아마 차가 있었으면 더 재미있게 다녔을 것 같아요. 이제 가고싶은 지방은 훗카이도만 남았네요. 담에 여행계획 잡으면 렌트를 심각하게 고려해 봐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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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9/09 16:31 2008/09/09 1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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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가이아 NDS

NDS판 디스가이아 질렀습니다.
역시 디스가이아더군요. 무한 노가다의 세계로 빠졌습니다.
들고 다니면서 하니까 더 노가다에 심취하는...쿨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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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30 12:09 2008/06/30 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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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blivion

사용자 삽입 이미지

ㅎㅎ 드디어 플레이 중입니다.
주변에서 하두 겁을 줘서 일단은 타이틀을 빌렸습니다.
정말 잘 만들었더군요. 서양rpg를 제대로 플레이 해본건 이번이 처음이여서 확실히 일본식 rpg랑은 많이 다른 것을 느끼게 해주더군요.
일단 어디든 가도 된다...가도 퀘스트가 발생한다.
처음 도적 소굴 한번 잘 못 들어갔다가 몇시간씩이나 메인퀘스트에서 벗어나 버리기도 하더군요...OTL

메인 퀘스트는 숨겨진 왕의 혈통을 찾아나서는 것!
암살의 위협을 피해서 어릴때 다른 곳으로 보내진 왕자님을 찾아가는 것입니다.
일단은 그 왕자님의 얼굴이 보고 싶어서 달렸습니다. 어딘가의 프리스트로 일하고 있다더군요. 말 그대로 산넘고 물건너 찾아가보니 ... 그렇습니다. 그는 프리스트였어요.
변발을 한 중년 아저씨..OTL. 역시 너희들은 멋져!!

이제 슬렁슬렁 100시간의 퀘스트를 즐겨 봐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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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16 12:40 2008/05/16 1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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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전 검사

http://www.capcom.co.jp/kenji/
(아직 아무 것도 없군요. 우산시중들고 있는 이토노코가 안습^^;;)

역전재판 5가 나오길 기다리고 있던 차에 허를 찌르고 역전 검사가 발매한다는 소식이 들어왔습니다.
처음에는 출처가 2ch이라고 해서 당근 거짓말이라고 생각했는데~~그게 아니올씨다였군요. 주인공은 무려 미츠루기!! 눈에서 쓰나미가 몰아칩니다.
"범인을 유죄로 만드는게 다가 아니다."라는 걸 보면 역전재판1 이후 달라진 미츠루기입장에서 그려지는게 아닐까 살짝 추리해 봅니다.
재판은 아니라고 하는데 그럼 어떤 식으로 게임을 진행할지~~~ 즐겁게 기다려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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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11 17:55 2008/04/11 1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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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 게임을 돌리자.

오랫만에 만난 지인과 추억의 게임을 이야기하다보니 갑자기 슈패시절의 게임이 하고싶어졌습니다. 하지만 게임기야 돌아가신지 옛날이고 에뮬을 쓰자니 컴퓨터에 앉아서 플레이해야하니 이래저래 맘에 드는 솔루션이 없었지요.
그때 문득 든 생각이 nds로 돌릴 수 있지 않을 까 하는 것이었는데...역시 있더군요^^.
리뷰를 보니 꽤 쓸만하다라고 되어있었는데 테스트를 해보니 아직 부족함이 있더라구요. 그래도 존재한다는 사실에 감지덕지 하면서 안정화 될따까지 기다려보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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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18 12:03 2007/10/18 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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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북의 달인 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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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요녀석 하는 재미에 푹 빠져있삼~~.

응원단은 리듬을 따라가지 못해서 좌절했지만 큰북은 보통정도의 난이도로 하면 클리어 가능 하다는것이 장점!

캐릭터인 큰북을 아이템을 획득해서 꾸밀 수 있는 기능은 nds판에만 있는 모드...인듯^^;;;;

터치팬 두개를 이용해서 콕콕 찍어가면서 두드리는 것도 즐거운데 액정 나갈까봐 좀 두렵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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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05 23:30 2007/08/05 2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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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도여행

석가 탄신일을 끼고 삼박사일동안 여행 다녀왔습니다.
전라남도는 역시 먹거리가 풍부하더군요~~ 덕분에 배가 둥글둥글 해졌습니다.

공주 - 부여 - 담양 - 보성 - 강진- 해남 - 함평 순으로 돌았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담양 - 보성 코스를 추천합니다.
볼것도 많고 먹을 것도 훌륭합니다.

담양 - 보성 코스는 나중에라도 꼭 다시 한번 가보고 싶은 곳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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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5/28 08:38 2007/05/28 0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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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성전의 계보 100문답

출처 : 루리웹
http://ruliweb2.empas.com/ruliboard/read.htm?main=nin&table=gr_fem&page=3&num=3129&find=&ftext=&left=&time=


◆◇ FE성전의 계보 100문답 ◇◆

1.당신의 이름 (닉)을 알려주세요
- saris입니다.

2.FE팬력(歷)은 얼마정도?
- 슈퍼패미콤판 부터 시작했어요...계산은 안됨.

3.성전을 플레이하게 된 계기는 무엇입니까?
- 그저 우연히 재미있다는 소리를 듣고...

4.좋아하는 장은?
- 파티가 신전에서 보검들고 나오는 장.

5.힘들었던 장은?
- 이슈타르를 쓰러뜨려야 했던 판.

6.좋아하는 남성캐릭터는?
- 샤난왕자님~~~ 큐안왕자님~~~ 리프왕자님~~~(어..어이...전부 왕자 시리즈^^;;)

7.그 중에서도 특히 편애하는 캐릭터는?
- 유부남이지만 큐안일까나^^

8.어디가 좋습니까?
- 에스린과의 러브스토리? (실제 게임에서는 제대로 묘사 되어있는것 같진 않지만^^;;)

9.좋아하는 여성캐릭터는?
- 파티! 라크체

10.그 중에서도 특히 편애하는 캐릭터는?
- 역시 파티~~

11.어디가 좋습니까?
- 넘넘 귀여워요~~~

12.당신이 좋아하는 커플링은?
- 큐안 에스린, 샤난 라크체,

13.그 중에서도 가장 좋아하는 커플링은?
- 샤난 라크체

14.몇장의 음악을 가장 좋아하시나요?
- 음악은 엔딩곡이 가장...(파엠 테마~)

15.인상 깊었던 이벤트는?
- 큐안의 전멸 이벤트 ㅠ ㅠ

16.인상 깊었던 대사는?
- 핀을 라키시스랑 연결한 후 2부에서 핀과 난나의 회화.

17.좋아하는 유닛을 한 가지.
-  검사

18.좋아하는 무기는?
- 검 계열?

19.좋아하는 마법은?
- 음..바람 계열~

20.지금껏 몇 회나 성전을 플레이 했나요?
- 최소 4번은 한거 같아요.

21.첫회의 평가점은?
- 기억 안남...

22.최고 평가점은?
- 평가점은 항상 바닥^^::

23.가장 잘 써먹은 신장기는?
- 샤난 왕자가 쓰던 그 놈.

24.가장 쓸모없었던 신장기는?
- 아마 도끼류겠지요? (기억 안남~)

25.만약 적 전용의 신장기를 쓸 수 있다면 무엇을?
- 글쎄요...

26.동료가 되기를 바랬던 유닛은?
- 이슈타르~~~ㅠ ㅠ

27.아군 최강 캐릭터는?
- 사신 라크체

28.반대로, 보통은 성을 지키던 캐릭터는?
- 아무도 성을 안지킨거 같은데...

29.아군 최고의 부자는?
- 음...

30.아군 최악의 가난한 사람은?
- 아무래도 아레스 같은데...

31.성전 최고의 친구관계는?
- 시글드와 큐안 아닐까요?? 실제 둘이서 지원 효과가 있었나??

32.가장 지원효과가 잘 나왔던 형제 / 자매는?
- 음..

33.가장 지원효과가 잘 나왔던 커플은?
- 샤난 라크체~

34.만약 지원효과를 내 맘대로 할 수 있다면 누구와 누구를?
- 뭐 따로 생각해 본건 없는데...

35.회화를 넣어줬으면 좋겠다고 생각한 커플은?
- 음...

36.그것은 어떤 회화인가요?
- 음...

37.이건 실패군! 이라 생각한 커플링은?
- 레빈과 그 초록색 머리의 페가 수수 아가씨

38.이따위 자식을 낳아서 어쩌란거야!! 라고 생각한 커플링은?
- 라키시스 관련 커플링...남자 쪽으로만요. (프리나이트를 싫어함)

39.아무에게도 관심이 없는 유리아를 당신은 누군가와 맺어준 적이 있나요?
- 스카사파

40.등장이 늦은 코플. 누군가와 맺어준 적이 있습니까?
- 음...그러고 보니 없는거 같네요.

41.첫회 플레이시 동료로 만들지 못했던 캐릭터는?
- 피...

42.플레이 중에 큰실수가 있었다면?
- 뭐 늘 고전을 해서...큰 실수가 있으면 과감하게 리셋!

43.대리캐릭터를 출현시킨 적이 있나요?
- 초록머리 페가수스 언니 결혼에 실패해서리..

44.누구였나요? (43번에서 ‘아니요’였던 분은, 대리 캐릭터 등장시켜보고 싶으신가요?)
- 좀 부족하게 생긴 페가수스 아가씨~와 마법사??

45.대리캐릭중 의외로 잘 싸워준 캐릭터는?
- 그저그랬음.

46.성전에서 제일 고생한다고 생각한 사람은?
- 역시 시글드...ㅠ ㅠ

47.남매라고는 보이지 않았던 캐릭은?
- 에틀샨과 라키시스^^;;

48.당신은 용자의 도끼를 얻었나요?
- 음...기억은 안나지만 아마도 얻지 않았을까나?

49.[지금껏 무패를 자랑하는 나에게 이기다니]라고 하는 호린을 쓰러뜨려 동료로 했었나요?
- 당연!

50.엘트샨을 쓰러뜨린 적이 있나요?
- 항상 살려서 보냈어요.

51.4부 초입에 렌스터로 돌아간 세 사람. 당신은 아이템을 전부 빼앗으셨나요?
- 자식을 위해 몰아줬어요.

52.첫 플레이때 요한 / 요할바중 누구를 선택하셨나요?
- 음..

53.이유는?
- 음..

54.첫 플레이때 오오라와 리자이어 중 어느쪽을 얻으셨나요?
- 리자이어

55.10장에서 당신은 어느쪽을 희생시키셨나요?
- 음?

56.10장에서 이슈탈과 유리온, 누구를 쓰러뜨리셨나요?
- 이슈타르

57.도움이 되는 지 안 되는 지 모를 세리스의 [말에서 내리다]를 써 본 적이 있나요?
- 아뇨.

58.당신이 추천하는 ☆모으기 장소는?
- 음?

59.순식간에 결혼하는 시글드. 만약 커플링이 가능하다면 누구와?
- 주변에 멋진 여자가 많았거늘~~~ㅠ ㅠ

60.아무와도 결혼않는 알테나, 만약 가능하다면 누구와?
- 당연히 핀이랑 될 꺼라고 생각했는데!!!!

61.이 캐릭터라면 믿고 털어놓을 수 있을것 같다.
- 리프

62.키스를 잘할 것 같은 캐릭터는?
- 아레스?

63.속궁합이 좋아보이는 커플링은? (....)
- 샤난과 라크체...//^^//

64.FE 트레이딩 카드를 모으시나요?
- 아뇨

65.추천할만한 카드는? (64번에서 ‘아니오’인 분은 카드를 갖고 싶나요?)
- 그닥

66.성전 캐릭의 코스프레를 해 본 적 있나요?
- 아뇨

67.있다면 누구를? (66에서 ‘아니오’인 경우, 해 보고 싶나요?)
- 음..한번쯤 파티를...

68.성전을 다룬 동인지를 그린 적 있나요?
- 아뇨.

69.어떤 작품이었나요? (No라면 해 보고 싶습니까?)
- 마음만 굴뚝~

70.성전을 다룬 소설 (팬픽 등)을 써 본적 있나요?
- 아뇨

71.어떤 작품이었나요? (No라면 해 보고 싶습니까?)
- 역시 마음만 굴뚝

72.손자세대의 설정을 짜 보았습니까? (세리스 / 리프등의 다음세대)
- 그다지. 오피셜 중시~

73.성전 관련 CD를 갖고 계십니까?
- 아뇨

74.관련 코믹스는?
- 본적만 있네요.

75.관련 소설은?
- 소설도 있나요??

76.만약 성전이 리메이크 된다면 하드웨어는 무엇으로?
- nds

77.성전 CM을 본 적 있습니까?
- 케 감동ㅠ ㅠ

78.투기장에서 나도 모르게 눈을 의심한 것은?
-음..

79.만약 동료로 만들 수 있다면 어느쪽을 고르시겠습니까?
미묘하게 이름이 비슷한 소드마스터 나자르 / 어머니의 약값을 벌기 위해 나온 헌터 카심
항상 셋이 다니는 노디온의 3형제 / 갑자기 회복해 대서 깜짝 놀라게 하는 파르마크 사제  
- 나자르^^

80.1만골드에 고용하는 베오울프는 그 보수에 맞는 활약을 했었나요?
- 처 박아 두었음.

81.브라기의 인이 반짝이는 클로드와 실비아. 실제 두 사람의 관계는?
- 연인으로 연결 했던 기억이..아닌가??

82.가끔 등장한다는 지휘관 레벨 2의 세리스를 본 적 있나요?
- 아뇨.

83.가장 전투에 안 어울리는 복장은 누구인가요?
- 흠..링?

84.후반에 등장하는 레빈은 뭐하는 녀석인가요?
- 부인 버리고 방랑하는 이상한 놈

85.만약 이 세계에 산다면 어느 나라에 사시렵니까?
- 리프네 나라요~

86.이 케릭터에게 이 스킬은 아깝다! 라고 생각한 것은?
- 음...

87.갑작스레 고백! 시글드 / 세리스 중 어느 쪽이 멋진가요?
- 당연 시글드~

88.실비아의 춤, 어떤것 같습니까?
- 허허

89.적유닛만 할 수 있고, 아군은 못하는 것 중, 어떤 것이 해 보고 싶나요?
- 음..

90.적 / 아군 구분없이 커플링이 가능하다면?
- 이슈타르 관련 커플링을 꼭 해 봤을 텐데~

91.학교 / 사회에서 자신이 엠블렘을 즐긴다고 공언한 적 있나요?
- 네.

92.성전 캐릭이 된다면 누구가 되고 싶나요?
- 파티~

93.성전이 좋은 이유.
- 다양한 커플링^^

94.성전에서 약간 아쉬운 점.
- 세이브...OTL

95.아카네이아편에는 없는데 성전에는 있는 것, 부활에 대한 생각은?
- 쓰질 않아서^^;;

96.트라키아776, 성전과이 관계는 어떻다고 생각하시나요?
- 조금 어긋나는 듯 하지만 외전이여서 나름 재미있었어요.

97.성전 최대의 수수께끼는?
- 핀과 라키시스를 커플링했을때 자녀들의 탄생시기

98.FE의 아버지, 카가상에게 원하는 것이 있다면?
- 요즘 파판은 로망이 부족해요...ㅠ ㅠ

99.당신에게 이 게임은?
- 최고의 게임!

100.마지막으로 한 마디 (지쳤다. 힘들었다.. 등은 말구요)
- 오래되서인지 기억 안나는 부분이 많네요. 어쨌든 요즘 파엠으로도 이때의 감동은 못주네요. 나이가 들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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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3/14 15:32 2007/03/14 1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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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노우 보드

토요일에 용평 스키장에 다녀왔습니다.
그동안 여러가지 이유로 겨울 스포츠는 멀리 하고 있었는데 이번에는 빠져나갈 구멍 없이 로비군에게 끌려갔습니다^^;;;

스키냐 보드냐의 선택에서 보드를 선택.
근데 이거 일어서는 것 부터가 난관이더 군요... 보호 장비도 없이 넘어지기를 수 차례~~~.
결국 스키장 샵에서 비싸게 엉덩이 보호구를 구입했습니다ㅠㅠ.

어찌 저찌하다가 낙옆 초입까지 시도하게 되긴 했지만 결국 체력은 바닥, 점심먹은 건 식체ㅠ ㅠ 특히 크게 엎어졌을때 다친 꼬리뼈가 너무도 아프더 군요.

돌아오는 차 속에서 잠깐 졸면 그 순간 보드로 위태롭게 중심잡는 환상이....ㅠ ㅠ

다음 날은 전신 근육통으로 하루종일 비명을 울렸습니다.

어쨌든...로비군과 두번은 더 가고 결정하기로 했으니까...(마음 속에서는 살짝 한숨이...)

Posted by saris

2007/02/26 12:58 2007/02/26 1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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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전재판 4 체험판

http://www.capcom.co.jp/saiban4/index.html


역전 재판이 4월로 결정된 가운데 체험판을 웹에 공개했네요.
당장 달려가서 했습니다.
일단 체험판느낌은 역전재판 nds와 그다지 다른게 없어요. 그래픽도 거의 그대로^^;;;
달라진건 배경 음악이네요. 이제 귀에 익숙하던 나루호도 시절의 배경 음악이 아닙니다^^~~~
그리고 새로운 주역인 오도로키 군의 목소리가 나옵니다만, 신참 변호사로써 너무 긴장해있다는 설정^^;; 확실히 1편의 나루호도 군보다 훨씬 젊은 느낌입니다.


글구 무엇보다 나루호도

일단 접습니다.

Posted by saris

2007/02/06 12:50 2007/02/06 1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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