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또 한살 먹었네요. 요즘에는 인생의 나머지를 어떻게 보내야 하는지에 대한 고민이 많습니다. 블로그는 여전히 방치ㅎㅎ. 간단한 생각이나 그때그때 떠오른 재미있다고 생각되는 부분은 이제 트위터를 이용하기 때문에 블로그에 글 쓸일이 점점더 사라지는거 같아요. 뭔가 여기에는 긴 글을 남겨야 할것 같은 압박이 옵니다. 어쨌든 올해 전반의 계획 혹은 바램은 가정적으로는 집을 좀 키우고 싶고 일적으로는 zbrush 공부를 해야겠고 개인적으로는 그림을 좀더 잘 그리고 싶네요.

Posted by saris

2010/01/05 10:33 2010/01/05 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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