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마의 공놀이 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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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이상 요코미조 세이시의 긴다이치탐정 시리즈는 보지 않으려고 했건만~
소설 배경이 지난번에 놀러간 오니코우베라는 것에 끌려서 읽어보고야 말았습니다.
역시나 무력한 긴다이치 탐정님께서는 이번에도 어김없이 저질러 주시는근여.
죽을 만큼 죽고 나서야 사실은 눈치채고 있었다는 둥둥둥!
어떻게 보면 뒷북치는 형상이 옥문도나 팔묘촌보다 더 심한것 같기도 하고요~
 이제 진짜로 긴다이치 탐정 시리즈는 접을 꺼에요.

덧) 초반에 인물들이 한꺼번에 쏟아져 나와서 매우 헷갈립니다 ㅠ ㅠ

Posted by saris

2009/04/13 16:58 2009/04/13 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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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kuro 2009/04/29 13:52 # M/D Reply Permalink

    용의자엑스의 현신만큼 재밌어?? 난 이제 김전일 스탈은 쫌 ~ㅋ

    1. saris 2009/05/07 09:58 # M/D Permalink

      용의자 X의 헌신은 영화밖에 안봐서 어떤지 모르겠다.
      어쨌든 완전 재미있지는 않은데 그냥 볼만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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