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뭔가 달달하니 편하게 읽을만한게 없을까 해서 읽기 시작했는데 어느새 네권째 돌입...
처음 일권은 그렇게 까지 땡기진 않았어요. 스토리도 좀 약한거 같기도 하고.
하지만 어차피 라이트 노벨에 이것저것 기대하는게 문제지요. 순정만화를 보는 느낌으로 가볍게 읽기 시작하니 나름 구미가 확 당기더라구요.
오래간만에 보는 왕도 커플링이여서 그런가~ 캐릭터들도 맘에 듭니다.
10월부터 애니메이션 된다는 소식도 있네요. 주인공 성우가 무려 미도리카와 히카루~~~
오래간만에 버닝할 만한 애니메이션이 될것 같은 강한 삘링이 옵니다.
미도링의 연기는 서몬나이트이후로 맘에 딱 드는게 없었는데 이건 왠지 잘 어울릴 것 같은 느낌입니다. 10월에는 스킵비트도 애니화 한다고하는데ㅎㅎ 역시 가을은 연애물의 계절이군여(러부러부)
ps)
"트와일라이트"를 백작과 요정과 함께 구매했는데 이쪽은 사람들의 평가에 비해서 영~~~입에 안 맞아요. 뱀파이어물은 역시 뱀파이어 크로니클쪽을 따라가지 못하는 듯. (혹은 나는 전설이다^^)
Posted by sar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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