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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지리멸렬한 여행이기는 했지만, 바다를 보고 온다는 데 충실하기도 했고, 계획에 없었던 멋진 커피 공장을 발견한 데 소득이 있었다.

...속초에선 이제 회 먹을 생각은 하지 말아야겠다.

Posted by Roastbeaf

2008/05/29 20:57 2008/05/29 2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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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日目、京都。

작년 봄, 関西-九州
3日目、京都、嵐山。

쿄토는 착한 관광지라서 5시면 대부분의 시설이 문을 다 닫는다.

清水寺키요미즈데라에 도착했을 때는 거의 5시가 다 되어 가고 있었다.

여기가 쿄토구나! 얼굴은 보지 말아야지.

이미 시간도 시간이지만 사실 절을 보러 왔다기 보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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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4/15 13:53 2007/04/15 1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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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日目、京都、嵐山。

작년 봄, 関西-九州
2日目、神戸。

쿄토는 사실 이틀 일정을 잡았어야 했다. 뭐 자세히 보고 즐기려면 일주일인들 충분하겠냐만, 일반적으로 한국의 경주에 해당한다고 여겨지는 쿄토 시내와 별도로, 좀 더 규모가 작고 아름답다고 알려진 嵐山아라시야마를 구경하고 싶었기 때문이다.

아라시야마역.

보이는 시야의 대부분이 녹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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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4/13 21:42 2007/04/13 2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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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日目、神戸。

작년 봄, 関西-九州
2日目、神戸、北野異人館街。

元町모토마치 상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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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4/08 19:45 2007/04/08 1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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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日目、神戸、北野異人館街。

작년 봄, 関西-九州
2日目、姫路城。

오후엔 돌아오는 길에 코베에 들렸다.

아래는 北野異人館街기타노이진칸가이. 개항지인 고베 주변의, 외국인만 모여 살던 곳이다. 관광지화하면서 옛날 건물이나 가구 등을 그대로 보존해 놓았다. 예전에 잘 나갈 때(19세기말)에 비하면 많이 축소된 편이라고.

우리 또 옛날 유럽 분위기 좋아하자나. 이제는 완전 관광지이기는 하지만 어쨌든 진짜고, 한참 제국주의 시대라서 인테리어도 뭐랄까, 침략자의 취향(?)이 느껴지는 면도 있는 것이 이쪽으로 간다면 빼먹으면 좀 아쉬울 듯.

대부분 입장료를 따로 받는데(치사하게!) 몇 개씩 묶어서 한꺼번에 팔기도 하고, 다 돌 필요도 없겠지만 다 돌려면 하루가 모자란다. 역에서 관광셔틀이 운행.

佛蘭西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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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4/08 19:44 2007/04/08 1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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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日目、姫路城。

작년 봄, 関西-九州
1日目、大阪。

전철을 타고 히메지로...

히메지역.

역에서 자전거를 빌려준다. 이거 없었으면 걸어다니다 죽었을지도.

대문.

높이 솟은 게 천수각 (오야가 앉아있는 데) 왼쪽 아래 펑퍼짐한 데가 공주님(히메)이 살던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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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2/14 13:48 2007/02/14 1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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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日目、大阪。

작년 봄, 関西-九州

첫날은 오사카 시내만 돌아다니기로 했다.

새벽같이 공항으로 나가느라 먹으려고 싸 간 샌드위치. 일단 이걸로 하루를 시작.

四国시코쿠의 어딘가.

안 나올 줄 알았던 기내식. 나름대로 괜찮았음.

넘의 나라 입국하는 건 언제나 짜증난다. 아침도 못 먹고 새벽부터 나와서 설쳤는데 오후 세 시쯤 되어서야 숙소를 나설 수 있었다.

숙소.

하루 2만원짜리 싸구려 방. 학생들이라면 대략 추천해 줄 수도 있겠다. 시내에 있어 교통은 좋은 편이어서 다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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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2/03 20:59 2007/02/03 2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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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봄, 関西-九州

갔다 온 건 작년인데 이제와서 여행기라고 올리기엔 좀 쪽팔리고 사진이나 좀 올려 보도록 하자.
사용자 삽입 이미지

대략적인 코스.

1日目、大阪。
2日目、姫路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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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2/03 20:55 2007/02/03 2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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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ere the hell is Matt?

Where the hell is Ma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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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7/13 13:38 2006/07/13 1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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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녀왔습니다.

오사카-큐슈 초 럭셔리 6박 7일

일단은, 무사히 다녀 왔습니다. 생각보다/사진보다 즐거운 여행이었어요.

소득이라면 한 단계 업그레이드한 대화 스킬(아줌마와의 수다)과 눈에 띄게 나와 버린 배(둘 다)로군요. 무서워서 몸무게도 못 달아보겠어요.

saris가 일때매 바빠서 컴퓨터를 독점하고 있는 관계로 여행기는 커녕 사진 정리도 못하고 있습니다. 나중에 나중에.

ps. 일본까지 가서 면세점에서 파는 것들은 좀 그래서, 湯布院유후인(大分오오이타) 지역술 사왔습니다.

Posted by Roastbeaf

2006/06/05 15:36 2006/06/05 1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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