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Chrome, 안 괜찮은데...

발표하자마자 난리가 났슴. 다운로드는 여기서.

만화에서도 밝혔지만 가장 중요하게 생각한 건 역시 Google Application을 잘 돌릴 수 있느냐! 모든 것이 여기서 출발했고, 빠른 Script라든가, 프로세스 분리라든가 하는 디자인도 이 목표를 위해서라고 할 수 있겠다.

"큰 목표를 위해 일관적으로 봉사하는 작은 시스템들." 이렇게 만든 것들이 좋다. 알기 쉽자나. 찌질한 새로운 기능 하나 누가 먼저 만들었냐가 중요한 게 아니라...

머 지네 거에서만 돌아가는 기능을 만든다든가 하는 치사한 짓거리 없이 "우리 꺼가 성능이 제일 좋아서 우리 꺼 위에서 우리 꺼가 잘 돌아요"라는 식의 정면승부는 칭찬받을만 하다고 생각한다. 만화에서는 겸손해 보이려고 무지하게 신경 쓴 거 같더라만...

근데 프로세스 분리를 한 건 맞는데 그건 Renderer/VM/Plugin 뿐이고, UI와 Drawing은 따로 프로세스 하나를 할당해서 다 같이 쓰는지라 Drawing 관련 Plugin이 삽질하다 죽으면 떡실신되는 건 마찬가지. 이게 주로 탭 30개쯤 열어 놓으면 지들끼리 버벅이다 돌아가시는 관계로 orz FF보다 안정성이 떨어져 보여서 좀 안타깝다.

  1. 렌더링 속도 빠른 건 알아 줘야 함. 근데 플래시만 들어가면 병신됨. 뭐 아직 베타니까.
  2. 한국어판에서는 ActiveX를 부분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라고 /o/ FF는 정책적으로 지원불가라고 밝힌 바 있다.
  3. 플러그인은 아직 뭐 없는데, 발표 하루만에 1% 점유율을 달성한 바 있으니 =.= 곧 포팅 플러그인이 좀 나오지 않을까?
  4. 하지만 FF의 plug-in pool은 무시할 수 없는 것도 사실.
  5. UI는 크롬이 쵝오. 하다못해 북마크 버튼(별) 왼쪽으로 보낸 것도 훌륭하다.
  6. 이제 (FF가 IE를 개선시켰듯이) FF의 UI가 좀 좋아지는 계기가 될까? 탭 뜯어내기가 안 되는 건 정말 이해할 수가 없다.
  7. 북마크 관리자가 없어!
  8. 버그/보안문제는 곧 해결될 터이므로 신경 안 써도 될 걸.

개인적인 사용

이전에 언급한 바대로, FF를 끊지 못하는 이유는 다음 플러그인 때문이다. UI가 종내 마음에 들기 때문에 이것만 해결되면 바로 넘어 간다.

  1. Foxmarks (or equivalent)
  2. del.icio.us
  3. Evernote (이건 IE에도 있음)

결론

베타에 첫 릴리즈에서 이정도면 종내 훌륭하다고 본다.

Posted by Roastbeaf

2008/09/10 12:37 2008/09/10 1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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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od touch software 2.0, iTunes store Korea.

어제부로 iPhone/iPod touch software가 2.0으로 업데이트되었다. (근데 서버 에러로 다운받지 못하고 있음 =_=)

유료긴 하지만... 아마도 한글 키보드를 사용할 수 있고, application을 iTunes store에서 다운받아 설치할 수 있게 되었다. 원한다면 개발/배포도 가능하지만 이건 Mac이 있어야 되니까 일단 패쓰...

대충 둘러 봤는데, Palm 쓰던 시절에 유명했던 툴들은 대부분 포팅되어 나오는 듯. Bejeweled도 있고 :D Evernote for iPhone도 공개되었다. (free)

더불어 iTunes store가 한국에도 오픈. 음악/비디오는 없고, 단지 application만 팔 수 있도록 되어 있다. 어쨌든 한국 카드(visa/master)를 등록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다행이다. 원래는 이베이에서 paypal로 상품권 사다가 등록하고 어쩌고 하는 귀찮은 과정을 거쳐야 되는데, 적어도 iPod update는 편하게 할 수 있겠다.

update. 10pm 현재 $9.95 내고 업데이트중. 220MB 받는데 58분 예정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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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12 09:51 2008/07/12 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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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ernote

머리가 날이 갈수록 나빠지고 있기 때문에 기록을 보관하고 찾아보기 위한 수단이 필요하다. 작년부터 눈여겨 보고 있던 capturing tool인 Evernote가 version 3로 업그레이드하면서 웹 서비스 + 데스크탑 어플리케이션으로 다시 나왔다. 아직 베타이지만 이제 완성도가 상당한 수준에 올라왔고, 프리미엄 서비스도 시작했으니 정식판이나 다름없다고 봐야 하겠다.

채집

  • typing - editing은 썩 훌륭하진 않다. 걍 텍스트 편집용으로는 참고 쓸 수 있을 정도.
  • drawing - 간단하면서도 꽤 쓸만한 drawing tool을 제공한다.
  • clipping - IE/FF/Outlook에서 one-click으로 text/image를 clip해 올 수 있다. 사실 이게 주된 용도.

목록

기본 단위인 "note"를 두루말이 화장지처럼 죽 이어붙인 형태로 관리한다. 그러니까 전체 문서 목록이 마치 한 문서인 양 붙어 있는 거지. 줄줄줄 스크롤되고. 접었다 폈다 정도가 지원된다. 직접 봐야 되는데. 재미있기는 한데, 특별히 유용한 형태는 아님. 그래도 걍 문서 리스트보다는 훨 났다. 어떻게 보면 Picasa랑도 좀 비슷한 듯?

분류

요즘 유행하는 tag(or multiple category/label)로 분류한다. 그런데 tag를 리스트로만 보여주다 보니 del.icio.us에서 할 때처럼 무지막지하게 tag를 달면 공간적으로 좀 감당하기가 어렵다. 걍 tag cloud 지원해 주면 안되까?

검색

요즘 다 그렇듯이 오른쪽 위에 검색바가 있고, 간단히 검색을 할 수 있게 되어 있다. 특이한 것은 이미지에 있는 글자를 필기인식해서 인덱스해 둔다는 점. 이거 정말 멋진 기능인데 한글은 안됨 OTL

동기화

등록하면 웹에 저장공간을 주고 모든 자료를 웹에 sync하게 되어 있다. client는 Windows/Mac/PDA/iPhone(!)과 일반적인 web browser를 지원. quota는 40MB/month, 한달간 꽤 빡쎄게 썼다고 생각하는데 15MB를 다 못 썼다. 원래 문서 자료는 용량이 적으니까.. $5/month를 내고 업그레이드하면 500MB/month로 늘어나지만, 나는 quota가 부족할 일은 없을 듯.

총평

괜찮은 툴이고, 즐겁게 쓰고 있다. 강추. 요즘은 동기화가 되지 않는 툴(== 회사나 집에서밖에 쓸 수 없는 툴)은 영 쓰기가 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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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11 21:42 2008/07/11 2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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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기계
  2. TPEG

물론 설명도 중구난방이고 적혀 있는 곳도 가지가지. (심지어 매뉴얼도 따로따로)

1-2번은 구분해서 잘 등록했는데 3번은 실수로 1번을 입력 =_= 결국 주말에 쓰지 못하고 월요일에 따로 A/S를 받았음. 하도 실수하는 넘들이 많아서 바로 안내 및 복구.

머 매뉴얼 부실한 거야 어디든 다 그러니까 그렇다 치고, 전혀 계열이 다른 번호를 넣었는데 걸러 주질 못한 건 문제가 있다. 인증 번호를 만들면 당연히 검증 코드를 넣어서 실패시켜야 되는 건 상식 아닌가. 결론은 개발자가 병맛.

ps. 원래 내비 같은 데 관심 없었는데, 진천 갔다가 시속 50키로로 달렸다고 딱지 떼고 나니 (학교 앞) 뭔가 막 짜증이 나서 구입 결정. 근데 장난감이 생기니까 또 막 가지고 놀고 싶고 그러네. 정말 관심 없었다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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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08 14:57 2008/07/08 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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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왜 FireFox를 쓰는가.

아래 kuro 아줌마의 질문에 답변.

IE나 FF나 옛날엔 안 그랬는데 이제 많이 비슷해졌어요. 적어도 기본 브라우징과 기본(?) 편의기능은 그렇죠. 보안이라든가 렌더링 속도 따위 누가 신경이나 쓰나요 ;)

이렇게 된 건 경쟁이 많이 되어서 그렇기도 하고, 사용자가 원하는 게 다 거기서 거기라서 그렇기도 하겠죠. 이쯤 되면 "어느 쪽이 조금이라도 더 좋은가"는 크게 의미가 없어요. 그보다는 "어느 쪽을 버릴 수 있는가"(...)의 문제가 되어버립니다.

왜 IE를 버리지 못하는가.

국내의 은행/관공서/가게들이 IE만을 지원하기 때문입니다. 회사 인트라넷도 IE만을 지원하는군요 :(

하도 웹표준 웹표준 떠들어대서 이제 웬만한 포탈이나 큰 사이트는 FF로도 잘 들어가집니다. 은행과 가게들은 정통부(와 KISA)때매 이렇게 된 거니까 결국 만악의 근원은 정부(...)

아, 회사 인트라넷은... 그렇죠 뭐.

왜 FireFox를 버리지 못하는가.

부가 기능(add-ons) 때문입니다. 이미 그 맛을 너무 깊게 들여서, 웹브라우저를 이용한 작업을 할 때 이 부가 기능들이 없으면 "아무 일도 할 수 없게 되어버렸"기 때문입니다.

  1. 서핑중 괜찮은 정보, 또는 지금 읽기에는 너무 긴 글을 만나면 del.icio.us에 버튼 하나로 저장할 수 있습니다. (del.icio.us)
  2. Gmail에 새 메일이 오면 브라우저 아래에서 알려줍니다. (Gmail manager)
  3. 회사/집/노트북에서도 같은 bookmark(IE의 즐겨찾기)를 쓸 수 있습니다. (Foxmarks)
  4. text로 써 놓은 url을 바로 열어 볼 수 있습니다. (Url link)
  5. 짜증나는 광고를 차단할 수 있습니다. (Adblock plus)
  6. 스크립트/플래시 등등도 다 차단할 수 있습니다. (...)
  7. 펜으로 크게 동그라미(등등)를 그리면 내 블로그로 이동(등등)합니다. (FireGesture)
  8. ebay에서 실시간 경매 정보를 보여줍니다. (FireFox companion for eBay)
  9. and many more...

물론 IE(이나 다른 브라우저)에서도 plug-in을 지원합니다. 하지만 FF처럼 다양한 종류를 입맛에 맛게 구비해 놓고 있지는 못하죠. 그 이유는 순전히 공개된 구조와 전 세계의 (라면만 먹는 :) 배후 세력 덕분입니다. 이건 IE로서는 태생상 따라가기가 힘들어요. FF는 "아 이거 불편해" 싶으면 도와주는 add-on이 어딘가 하나 정도는 있거든요. 물론 만능은 아니고, 완성도가 떨어지거나 아예 원하는 게 없는 경우도 많음. 이거 왜 없나요 그러면 "니가 만들어" 이딴 소리나 듣고 :(

문제는 손에 딱 들러붙는 부가 기능 하나만 있어도 버릴 수가 없게 된다는 거 =_=

결정적인 차이

한 쪽은 "안 쓰면 할 수 없는 게 많아서"이고 한 쪽은 "쓰면 할 수 있는 게 많아서"로군요. 바꿔 말하면 한 쪽은 "누군가 못 해서" 그렇게 된 거고, 한 쪽은 "걔들이 잘 해서" 그렇게 된 거라고도 할 수 있죠.

버릴 정도까지는 못 되는 사소한 차이들

  1. FF는 전통적으로 속도가 느렸습니다. 좀 script를 과하게 쓴 페이지를 만나면 아예 죽어버리가도 하고. Safari가 빠르다고는 하던데 그건 Mac 위에서 이야기니까 패쓰. 그런데 FF3에 와서는 IE와 체감상 동급으로 빨라진 것 같군요.
  2. IE7이 UI 하나는 발군이지요. 탭 절대 안 넣을거라고 버팅기더니 슬쩍 넣고, 메뉴를 다 없애버릴 정도로 파격적으로 변신했는데 불편하지가 않아요! 뭐 그게 다 FF2에 자극받은 거긴 합니다만. FF3 UI는 내가 봐도 안습...
  3. 국내 사이트에서 많이 하는 스크립트 장난 (오른쪽 버튼 메뉴 없애기, 소스 안 보이기, ...)은 FF로 모두 무력화시킬 수 있습니다.
  4. FF는 ActiveX 안 까는 만큼은 더 안전합니다. 근데 한국에서는 ActiveX 없이는 할 수 있는 게 없어...
  5. IE의 즐겨찾기 관리자는 종내 좌절스럽... 근데 또 FF bookmark organizer는 기능이 너무 많아서 복잡해요. 요샌 나이가 들어서 그런가 단순한 게 좋음. 그래도 IE는 좌절.
  6. Localize하면 MS였죠. Windows/Office 로칼라이즈해 놓은 국가-언어 리스트 보면 입이 떡 벌어져요. 근데 Open source 진영도 이제 Localize 수준이 많이 올라갔어요. FF2 한글 번역도 좀 병맛이었는데 FF3는 꽤 매끄러워졌더군요. 잘 찾아보면 Zulu language pack도 있었던 듯 =_=b

결론

두 개 다 깔아놓고 쓰는 중 OT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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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19 16:57 2008/06/19 1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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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reFox 3 download day!

현재 스코아 6백만+명이 다운받았다. 한국은 3.5만+명. 몇 명이 받아야 기네스북에 오르는지는 모르겠는데, (어쩌면 첫 엔트리일지도) 6시간 가량 남았으니까, 적어도 일이백만 정도는 더 붙지 않을까.

  1. 속도는 눈에 띄게 빨라졌음. 한rss에서 글을 계속 펼치면 엄청나게 느려지곤 했는데(javascript), 확연히 개선이 되었다.
  2. Open source project가 design 구린거야 어제 오늘 일은 아니니 패쓰 :)
  3. 내가 쓰는 extension 중 FF3에서 돌아가지 않는 유일한 것인 Google browser sync는 지원을 포기했음을 확인. 얘들은 아마추어도 아니고, 아무리 labs에서 만든 거지만 공지도 한마디 없냐.
  4. Foxmarks를 심각하게 고려중. 어라, 얘들은 한글화도 했자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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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18 21:16 2008/06/18 2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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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들은 좋겠다.

Microsoft OfficeSaza promotion via 작도닷넷

Office Ultimate 2007 대학생에게 단돈 5.5만원에 파는 프로모션. 한글815는 노골적인 덤핑이었지만, 이번엔 학생판이니까 뭐.

이미 시장 지배자인 MS로선 경쟁사 죽이기를 할 필요는 없을 테고, 불법 복사 사용자들을 끌어내기 위한 프로모션으로 사료된다. 2008년 7월 31일까지.

...플럼형은 좋겠다.

Posted by Roastbeaf

2008/03/17 11:21 2008/03/17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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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E7 uninstalled.

이런 일까지 귀찮아하면 안 되는데, 귀찮아서 계속 미루기만 하다가 구글신에게 신탁을 받았다.

인스톨 디렉토리에 언인스톨해 주는 애가 있다.

ps. IE7이 FF가 된 것도 아닌데, 한국에는 안 돌아가는 사이트가 너무 많다. 뽀대내려고 또는 보안 때문에 ActiveX로 바른 것들이 대부분이다. 보안을 높이면 불편해지는 맞는데 불편해진다고 보안이 높아지는 건 아니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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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1/08 16:23 2006/11/08 1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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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E7 released.

IE7이 나왔다. (http://www.microsoft.com/windows/ie)

오래살다 보니 MS에서 "Simple is good."이라고 하는 소리를 다 듣는다.


심플해진 UI, 탭 브라우징, 피드 리더, 서치 바, Phishing 필터 등이 눈에 띄는 기능 변화라고 할 수 있겠다. 남들이 이미 하는 것들 (== 유저들이 해 달라고 아우성치는 것들) 잘 정리해서 집어넣느라 수고가 많았다. 오죽하면 첫페이지가 "We heard you".

갠적인 감상은 FireFox랑 비슷해진 것 같으면서도 손에 잘 달라붙지 않는 게 영 어색하다. 메뉴바도 없애고 UI 레이아웃은 뭔가 깔끔하게  잘 정리한 것도 같은데 기능들이 한 눈에 딱딱 와서 닿질 않네. 걍 IE6 쓰시던 분들에게는 편하게 와 닿을지도.

Quick Tab은 편하다.


ps. 다운받으려니 Windows validation이 필요하다. 불법사용자들 주의 :D

Posted by Roastbeaf

2006/10/20 14:48 2006/10/20 1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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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gle Doodle in Calendar

8th birthday

Worldcup 2006

Conan Doyle

Louis Braille's birthday

[wp.en]Google Doodle[/wp]이라고 부르는 구글의 로고 퍼레이드는 너무 유명하니 잡설은 생략하고... Google Calendar에서 구글 로고를 볼 수 있는 기능이 생겼다. 정확하게 말하면 iCal 포맷으로 아이콘과 그림을 볼 수 있는 기능이 생긴 것.

이제 놓치지 않아도 된다(?)


Other Calendars [+] > Browse Calendars > Fun Calendars 에서 추가하면 된다. Moon Phase calendar도 있는데 전에도 말한 적 있지만 이게 나라마다 달라서 그런지 한국의 음력과는 하루가 차이가 난다. 아니면 단순히 시차 때문일지도 :D

Posted by Roastbeaf

2006/09/27 10:56 2006/09/27 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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