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면의 계절, 분당 평양면옥

맛 갔음 =_=

전반적으로 육수가 밍밍해졌다. 싱거워.

귀찮아서 직접 물어보지는 않았는데 계산하다 얼핏 들은 이야기로는 주방의 누군가가 병원에 들어가신 모양이다. 시간이 지나면 다시 회복될 문제니까... 당분간 봉인하고 신사동에나 가 봐야겠다.

Posted by Roastbeaf

2008/11/18 10:02 2008/11/18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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