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nol

자랑질부터 하자면, 한국어판 런칭 기념 놀 공모전 에서 우수상 입상하였다 V-_-v

맥주 만들기

내심 구글 본사 방문이 걸리면 어떻게 하나 걱정도 했으나(...) 성공적으로 터치 당첨. 상품은 사리가 (세금내고) 가져가기로 하였음. 올해는 횡재수가 있는 모양이다.

흠흠.

놀(knol)이란, 구글에서 운영하는 지식서비스다. 물론 knowledge를 줄인 이름이고. 누구나 무슨 주제로든 원하는 만큼 글을 쓸 수 있고, 독자들은 덧글을 쓰거나, 리뷰를 쓰거나, 별점을 달 수 있다. 여기에 공동 저작 지원 정도의 기능이 들어 있다.

...시스템을 돌리는 동력이 잘 보이지 않는다는 것이다.

네이버 지식인은 점수 주고받기 게임과 (결과적인) 광고 허용을 통해 컨텐츠 생산 동인을 이끌어 내었다. (대신에 퀄리티는 손 놓았지만...) 위키피디아는 토론과 절차를 통해 퀄리티를 보장한다. (대신 글 쓰는 사람은 한 줌도 안 됨...)

이게 잘 따져보면 시스템은 그냥 유튜브인데, 걍 놀 자리만 만들어 놓으면 알아서들 잘 노는 유튜브랑은 다르지 않나?

Posted by Roastbeaf

2008/12/30 21:21 2008/12/30 2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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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쉬업이 안되는데...

사용자 삽입 이미지

Posted by Roastbeaf

2008/12/03 10:18 2008/12/03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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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gle Chrome, 안 괜찮은데...

발표하자마자 난리가 났슴. 다운로드는 여기서.

만화에서도 밝혔지만 가장 중요하게 생각한 건 역시 Google Application을 잘 돌릴 수 있느냐! 모든 것이 여기서 출발했고, 빠른 Script라든가, 프로세스 분리라든가 하는 디자인도 이 목표를 위해서라고 할 수 있겠다.

"큰 목표를 위해 일관적으로 봉사하는 작은 시스템들." 이렇게 만든 것들이 좋다. 알기 쉽자나. 찌질한 새로운 기능 하나 누가 먼저 만들었냐가 중요한 게 아니라...

머 지네 거에서만 돌아가는 기능을 만든다든가 하는 치사한 짓거리 없이 "우리 꺼가 성능이 제일 좋아서 우리 꺼 위에서 우리 꺼가 잘 돌아요"라는 식의 정면승부는 칭찬받을만 하다고 생각한다. 만화에서는 겸손해 보이려고 무지하게 신경 쓴 거 같더라만...

근데 프로세스 분리를 한 건 맞는데 그건 Renderer/VM/Plugin 뿐이고, UI와 Drawing은 따로 프로세스 하나를 할당해서 다 같이 쓰는지라 Drawing 관련 Plugin이 삽질하다 죽으면 떡실신되는 건 마찬가지. 이게 주로 탭 30개쯤 열어 놓으면 지들끼리 버벅이다 돌아가시는 관계로 orz FF보다 안정성이 떨어져 보여서 좀 안타깝다.

  1. 렌더링 속도 빠른 건 알아 줘야 함. 근데 플래시만 들어가면 병신됨. 뭐 아직 베타니까.
  2. 한국어판에서는 ActiveX를 부분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라고 /o/ FF는 정책적으로 지원불가라고 밝힌 바 있다.
  3. 플러그인은 아직 뭐 없는데, 발표 하루만에 1% 점유율을 달성한 바 있으니 =.= 곧 포팅 플러그인이 좀 나오지 않을까?
  4. 하지만 FF의 plug-in pool은 무시할 수 없는 것도 사실.
  5. UI는 크롬이 쵝오. 하다못해 북마크 버튼(별) 왼쪽으로 보낸 것도 훌륭하다.
  6. 이제 (FF가 IE를 개선시켰듯이) FF의 UI가 좀 좋아지는 계기가 될까? 탭 뜯어내기가 안 되는 건 정말 이해할 수가 없다.
  7. 북마크 관리자가 없어!
  8. 버그/보안문제는 곧 해결될 터이므로 신경 안 써도 될 걸.

개인적인 사용

이전에 언급한 바대로, FF를 끊지 못하는 이유는 다음 플러그인 때문이다. UI가 종내 마음에 들기 때문에 이것만 해결되면 바로 넘어 간다.

  1. Foxmarks (or equivalent)
  2. del.icio.us
  3. Evernote (이건 IE에도 있음)

결론

베타에 첫 릴리즈에서 이정도면 종내 훌륭하다고 본다.

Posted by Roastbeaf

2008/09/10 12:37 2008/09/10 1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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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gle korea home, Google maps StreetView.

구글 홈이 바꼈다고들 하길래 꽤나 오랜만에 열어 보았다. (FF의 검색을 주로 쓰다 보니 구글 홈에 갈 일이 엄따.) 약간은 "한국풍"으로 바뀐 것을 알 수 있었다.

누르면 커짐.

구글 코리아가 한국 시장을 연구한다고 하더니 기껏 얻은 결과가 "한국 애들은 애니메이트 이미지로 꾸민 화면을 좋아해" 인 거냐.

그런 거보다 Google maps나 어떻게 한국에 좀 서비스해 줬으면 좋겠지 말입니다. 마침 maps에 새로 올라온 기능이 눈에 띈다. 상단의 StreetView 버튼을 누르면 켜진다.

카메라 아이콘이 있는 곳이 서비스되는 지역이다.

오렌지색 아이콘을 보고 싶은 곳에 던져 넣는다.

주변 풍경을 "달리면서" 돌아볼 수 있다.

기술적으로는 별 게 아니고, 360도 촬영 되는 파노라마 사진기를 들고 달린 다음, 그걸 짜맞춰서 스트리밍해 주는 거다. 근데 요번에 놀러갈 때도 그랬지만 모르는 지역에 찾아갈 때 언제나 부담되는 게 지도상 모양만 가지고 실제 지형지물에 매핑하는 게 만만한 일은 아니거등요(사리가 고생 많이 했음) . 저 농로가 여기 표시된 도로인가 싶기도 하고, 저 가건물이 이 건물인가 싶기도 하고...

콩나물에도 파노라마가 있고, 비슷한 거 해 주는 애들이 있기는 한데 별로 쓸모는 없다. 쓸모가 있을려면 역시 이정도 화끈하게 찍어서 올려야 되지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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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5/31 12:18 2007/05/31 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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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gle talk blocked.

회사에서 MSN을 제외한 모든 메신저가 블럭되었습니다. 다른 서비스는 블럭되었는데 gtalk는 오후까지 살아있길래 입닥치고 조용히 쓰자!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이제 낮에는 저랑 이야기하실 수 없겠군요...

추가: 앗 다시 되네. 그저 보안팀의 작업과 우연히 겹쳤던 모양. 네이트온이 여전히 안 되는 걸 보니 입닥치고 조용히 써야겠군요.

추추가: 앗 다시 안 된다 =_=

추추추가: gmail에서는 채팅 가능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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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1/08 16:21 2006/11/08 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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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gle Doodle in Calendar

8th birthday

Worldcup 2006

Conan Doyle

Louis Braille's birthday

[wp.en]Google Doodle[/wp]이라고 부르는 구글의 로고 퍼레이드는 너무 유명하니 잡설은 생략하고... Google Calendar에서 구글 로고를 볼 수 있는 기능이 생겼다. 정확하게 말하면 iCal 포맷으로 아이콘과 그림을 볼 수 있는 기능이 생긴 것.

이제 놓치지 않아도 된다(?)


Other Calendars [+] > Browse Calendars > Fun Calendars 에서 추가하면 된다. Moon Phase calendar도 있는데 전에도 말한 적 있지만 이게 나라마다 달라서 그런지 한국의 음력과는 하루가 차이가 난다. 아니면 단순히 시차 때문일지도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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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9/27 10:56 2006/09/27 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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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gle talk birthday celebration

가족메신저

구글톡이 나온지 1년이 되었다. 그동안 전도에 힘썼음에도 불구하고 등록된 컨택은 16명. 그 중에 죽어 있는 게 다섯 명이군 =_=

정확한 날짜는 모르겠고 지난 주 쯤에 1주년 기념 업데이트가 있었는데, 업데이트의 내용은 로고 수정 파일 전송과 보이스 메일이다. 마이크 사야 되겠다. 이제 3인대화(jabber가 지원하는지 모르겠네)와 이미지 보내기(gmail도 안 해 주는데)만 들어가면 더 바랄 게 없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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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8/25 16:54 2006/08/25 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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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Public Calendar

제 관심거리들의 일정을 표시해 놓은 공개 달력입니다. 관심들 없으시겠지만.
여기를 누르면 HTML 형식으로 달력을 볼 수 있습니다.

google calendar를 사용하신다면, 아래 버튼을 누르세요.


그 외의 형식도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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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6/27 17:29 2006/06/27 1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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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FA WorldCup schedule for Google Calendar

업무상 필요해서.
시간이 이상해서 찾아 보니, 독일은 써머타임중.

http://www.4wdmedia.de/download/fifa-worldcup-2006.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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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4/19 11:53 2006/04/19 1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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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gle Calendar Beta가 발표되었다.

어째서 웹에 자바스크립트를 쓴 물건이 윈도우 클라이언트보다 쓰기 편한 것일까.

아웃룩과 비슷한 인터페이스이고, 평범한 일정관리 어플리케이션이다. 요즘은 웹에서 돌아가는 것들이 클라이언트보다 불편하지 않다. Exchange Web을 써 본 사람들은 치를 떨 텐데, Google에 의심을 품어선 안 된다. (reader 빼고)

핵심 기능은 일정 공유. 카테고리("Calendar")별로 공개, 비공개, 특정인 공개를 설정할 수 있고, 개별 일정에 대해서도 공유가 가능하다.

아마도 향후엔 Google Talk와 연동되어 시간 되면 알려 주고, "일정 보내기" 기능 같은 것이 들어가 일정을 쉽게 공유할 수 있게 될 것으로 보인다(아마도). 요즘 이쪽은 시너지가 뭔지 확실하게 보여 주는 듯.

Posted by Roastbeaf

2006/04/14 08:11 2006/04/14 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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